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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태민과 관련된 또다른 입시부정 사건

최태민 딸 최순실, 최순실 딸 정유라,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입학 의혹과 유사했던 두 사례. 영남대 사례는 박근혜와 최태민이 관련되었다는 점에서 유사하고, 나경원 사례는 부정입학 수법이 유사하다.1. 최태민 관련자 영남대 부정입학 의혹당시 1988년 11월 3일 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영남대 교수들이 주축이 돼 꾸린 부정입학진상특위는 김 전...

위안부 회담에 대한 단상

예전에,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알아가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한일 양국 모두가 할머니들이 전부 돌아가시길 기다리고 있구나...'였다. 일본은 위안부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한국은 일본에 위안부 책임을 묻는 의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1965년. 박정희가 한일협정으로 잘못을 저지른 이후, 원죄가 있는 여권은 물론이고 그나마 빚이 덜한 야권 역시 ...

2명 빼고 의전서열 톱10 모두 경상도 출신

"경상도 패권주의"는 대한민국을 경상도 주도로, 경상도 위주로 돌아가게 만들어 직.간접적인 이익을 보려는 사람들의 패권적 동맹으로, (1) 경상도에 특혜 몰아주기 (2) 경쟁 지역 고립시키기 (3) 비경상도 불가론을 그 수단으로 하는 사상이다. 아래의 인사논란은 그 중 1번 전략-"경상도에 특혜 몰아주기"에 해당하는 것이다.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근거지...

박근혜의 대국민 사과를 듣고

박근혜의 해경 해체와 개각은, 간단하게 말해서 당명 변경과 같다. 박근혜와 수구들이 책임지는 방식은 항상 그랬다. 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 '이름'을 처단해 '실체'를 보전한다. 일종의 기만이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부정의를 악으로서 인정하고 극복하려는 노력은 언제나 옳다. 해경 해체를 비롯한 개각이 설사 대증요법에 불과하더라도, 최소한 ...

박 대통령이 위로한 할머니, 유가족이 모르는 사람

“박 대통령이 위로한 할머니, 유가족이 모르는 사람”입력 : 2014-04-30 10:36:40ㅣ수정 : 2014-04-30 10:36:4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301036401&code=940100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조문 당시 한 할머니...

세월호 참사에서 노출된 보수우파의 꿈 -일본식 천황제

김대중 정권은 잘하면 칭찬을 못하면 비판을 들었다. 성과에 따라 지지율도 요동쳤다. 마찬가지로 노무현 정권이 실정을 거듭하자 지지자들조차 극렬하게 비판했다. 이라크 추가파병으로 김선일씨가 피살되자 상식있는 시민들은 모두 노무현에게 침을 뱉고 등을 돌렸다. 그 결과 노무현 정권 아래에서 치뤄진 선거는 탄핵역풍을 맞은 선거 빼고는 모두 반...

최초 탈출자 박근혜는 무릎꿇고 사죄하라

2008년 2월. 이명박 정권이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강화시켜 놓은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를 폐지하였다.2009년 1월. 이명박 정권이 해운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여객선 선박 연령 제한이 25년에서 30년으로 늘어났다.이 외에 무슨 이유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명박 정권에서 해양조난사고가 2배 이상 급증했다.출처 : 해양경찰청, 해상...

박정희 '조국과 민족 내 일생을 위하여'

나는 박정희에게서 니체의 초인(超人)을 볼 때가 있다. 샤르트르의 실존주의가 떠오를 때도 있다. 박정희의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말은 얼핏 '자기 자신 이외의 것을 위하여'를 금지하는 니체의 사상과 괴리가 있어 보인다.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곧이듣거나 설득당하지 말라! 그대들의 이웃은 도대체 누군가? 그리고 그대들이 '이웃을 위해' 행동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의 5.18에 대한 규정

2013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박근혜 대통령 기념사 전문."5.18 광주 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이하여 민주주의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33년의 긴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음의 슬픔을 지우지 못하고 계신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광주시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가족을 잃고 벗을 떠나보낸 그 아...

탕평인사가 능력인사다, 박근혜가 잘못 꿴 첫 단추

( 박근혜 "모든 공직에 대탕평 인사", 연합뉴스, 2012-10-23 )예부터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했다. 그만큼 국정에 있어 인재 등용은 중요한 일이다. 나는 "대탕평인사"를 말하는 박근혜를 보며 박근혜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자질을 갖춘 사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최소한 노무현이나 이명박 보다는 낫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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