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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일가를 한국의 천황가로 만들고 싶은 수구들

위 동영상은 일본의 경우를 빼놓았는데, 박근혜의 '모독 발언'의 맥락은 멀리 태국의 국왕까지 갈 것도 없이 일본의 천황제를 따라하는 것이다. 신성한 장막을 둘러 비판을 봉쇄.회피하고 권력을 유지.보전하겠다는 수작이다. 이미 관련된 글도 여러 번 적었다:일본식 천황제 획책하는 보수우파는 명실상부한 수구수구들의 꿈, 일본식 천황제 도입 - 국가적 규모의 밑...

수구들의 꿈, 일본식 천황제 도입 - 국가적 규모의 밑밥 깔기

지난 글에 달린 '...'님의 댓글에 중요한 내용이 있어 정리해 놓지 않을 수 없다.박정희의 딸 박근령의 남편, 즉 박정희 사위인 신동욱이 쓴 '신이 된 대통령'은 박정희 신격화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일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불교닷컴 기사에 따르면 신동욱이 박정희 관련 종교 시절을 찾아다닌 게 2008년부터다. 박근혜가 이명박에게 밀려...

박정희 혈서가 조작? 차라리 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 박정희 20대 시절 왜 새삼 주목받나, 노컷뉴스, 2016.3.11 )이 글은 박정희 '조국과 민족 내 일생을 위하여'라는 글에 박정희의 혈서가 조작이라는 댓글이 달려 있기에 반박하기 위해 적는 글이다.박정희는 문경에서 교사로 재직중에 만주국의 군관으로 지원하며 지원 서류와 함께 ‘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까지&...

뉴욕타임즈, "박정희는 일본제국육군 장교"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를 '조국과 민족 내 일생을 위해서'로 바꾼 것)뉴욕타임즈 역시 박정희를 일본제국육군 장교(Imperial Japanese Army officer)로 제대로 규정하고 있다. 당연하다. 박정희는 일본육군사관학교를 나와 일본의 괴뢰국인 만주군의 장교가 되었으니까. "현재 한국의 전문가 집단과 엘리트 관료 중 다수는 일제 식...

박정희 추도식에서 "아버지 대통령 각하"

박정희 추도식에서 "아버지 대통령 각하"오마이뉴스 | 입력 2013.10.26 17:53 | 수정 2013.10.26 18:19[오마이뉴스 조정훈 기자]구미시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주관으로 26일 오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박정희 대통령 제34기 추도식'이 열렸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발언이 쏟아져 논란...

경상도매트릭스가 부끄러워 살 수가 없다

남세스러운 경상도 스타일 - 정치인팬덤 현상불교행사에 생뚱맞게 박정희가 등장했다. 아래 캡쳐된 사진에서 빨간 사각형 속의 인물이 바로 박정희다.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622206&NewsCate=1불국사 영산대재 5인은 법흥왕, 표훈 대사, 김대성 재상, 박정희 전 대통령, 월산성림 대종...

박정희 '조국과 민족 내 일생을 위하여'

나는 박정희에게서 니체의 초인(超人)을 볼 때가 있다. 샤르트르의 실존주의가 떠오를 때도 있다. 박정희의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말은 얼핏 '자기 자신 이외의 것을 위하여'를 금지하는 니체의 사상과 괴리가 있어 보인다.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곧이듣거나 설득당하지 말라! 그대들의 이웃은 도대체 누군가? 그리고 그대들이 '이웃을 위해' 행동하...

남세스러운 경상도 스타일 - 정치인팬덤 현상

이른 바, "경상도 스타일"은 그 막무가내 특성 때문에 정치인을 지지해도 꼭 무리수를 범하게 된다. 정치인 우상화 습성, 혹은 아이돌화가 바로 그것이다. 연예인에 대한 애정이야 지역 차이가 크지 않지만 정치인에 대한 팬덤현상은 유난히 경상도에서 강하게 나타난다.사이비교 신자나 연예인 팬덤과 유사한 빠를 몰고 다니는 정치인을 가만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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